2010년 8월 19일 목요일

절세를 위한 연말 투자 요령 (1)

내년도 세금을 줄이기 위한 투자 계획을 살펴볼 시점입니다. 분주한 시점이지만 시간을 내서 본인의 저축및 투자 계획을 점검해 보고 12 31 이전에 전략적인 투자 결정을 내린다면, 장기적인 재정적 목표뿐 아니라 단기적으로는 내년 4월까지 내야 하는 세금에 대해 긍정적인 결과를 기대할 있습니다. 이번 칼럼에서는 투자 포트폴리오의 점검과 함께 절세를 위한 연말 투자 요령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연말 포트폴리오 리뷰

연말 투자 계획 점검에 있어서의 첫번째 단계는 전반적인 포트폴리오의 리뷰입니다. 이러한 리뷰를 통해 포트폴리오의조정 (Rebalance) 필요한 여부를 있습니다. 예를 들어 종류의 투자, 예를 들어 Large-cap Stocks 좋은 투자 성과를 보였다면, Large-cap Stocks 처음 구성했던 포트폴리오 보다 퍼센트를 차지하고 있을 것입니다. 리밸런스를 위해서는 Large-cap Stocks 일부를 팔아 다른 종류의 주식이나 뮤추얼펀드 혹은 채권등을 삼으로써 전체적인 자산 분배를 적절하게 구성할 있습니다. 이러한 포트폴리오 리뷰는 리밸런싱이 절세를 위해 12 31 이전에 행해져야 좋은지, 이후에 행해져야 좋은지를 결정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또한 본인의 투자 기간과 목표에 대해 현재 구성되어 있는 자산 분배가 적절한 지를 생각해 보아야 합니다. 만약 생각했던 재정적인 목표를 못미쳤을 경우에는 보다 공격적인(Aggressive) 자산 분배를 생각해 있으며, 혹은 은퇴가 가까워지고 있다면 보다 보수적인(Conservative) 자산 분배를 고려해 있습니다. 만약 보다 다양한 분산 투자를 원할 경우에는 현재 구성되어 있는 자산과는 다르게 반응하는 자산을 추가함으로써 폭넓은 자산 분배를 구성할 있습니다. 혹은 과거 포트폴리오 구성시 고평가 되었다는 이유로 배제되었던 투자 옵션이 현재 저평가 되어 있지 않은지를 생각해 수도 있습니다. 물론 분산 투자와 자산 분배가 수익을 보장할 수는 없지만 적어도 일년에 한번 정도는 리뷰해 가치가 있습니다.


보유기간에 따라 세금도 달라집니다.

포트폴리오의 변경에 대해 심사숙고할 때에는 각각의 투자에 대해 얼마동안 보유했었는지를 검토해 보아야 합니다. 1 미만 보유했을 경우에 발생한 단기 자본 이득(Short-term Capital gains) 대해서는 본인의 세율로 세금이 부과되기때문에 세율이 높은 경우에는 35%까지 높아지게 높아지게 됩니다. 그러나 1 넘게 보유한 자산을 팜으로써 발생한 장기 자본 이득(Long-term Capital gains)에는 단기 자본 이득보다 훨씬 낮은 15% 세율이 적용되며, 세율(Tax bracket) 10% 혹은 15% 투자가들의 경우에는 장기 자본 이득에 대해 5% 세금이 부과됩니다. 또한 보유 기간은 배당금의 처리 방식에도 영향을 미치게 됩니다. 배당기준일(ex-dividend) 이전 60일부터 시작하여 121 기간 동안 적어도 61 이상 보유한 주식의 배당금에 대해서는 장기 자본 이득과 마찬가지로 세제상의 혜택이 주어집니다.  따라서 이러한 자본 이득과 배당에 대한 세금 혜택을 고려함으로써 부적절한 시기에 주식이나 펀드를 사고 팜으로써 발생할 있는 불필요한 세금을 절약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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